‘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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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이 만든 실력은 고교 때 안 통해요.”

학원에 자녀를 맡길 경우, 반짝하는 일시적인 성적 상승효과는 있어요. 그래도 되도록 삼가야 합니다.
공부는 혼자서 스스로 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학원에 오래 의존하면 그런 능력이 길러지지 않기 때문이죠. 특히 고등학교 수능 시험은 깊은 생각을 묻는 문제가 많은데, 학원 수업으로는 대비가 안 되어 고교 2학년 때 오히려 성적이 떨어집니다. 특히 학교 시험 전 과목 대비 학원에는 보내서는 안 됩니다.



“예상 문제 덕분에 반짝 성적 오를 뿐.” (정원일, 전 학원 강사)

학교 전 과목을 대비해주는 내신 대비 학원은 보내면 안 돼요. 학원에서는 시험 기간이 되면
전 과목 문제 풀이에 들어가죠. 시험 범위에 나올 만한 문제는 다 냅니다. 저는 1,000문제까지 내봤어요. 이렇게 하면 단기적으로 성적이 오르는 아이도 있죠. 문제는 이런 아이들이 학원에 길들여지면, 나중에 혼자 공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학원 사교육은 필요한 것만 섭취하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고2 때 성적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이종태, 전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제가 책임자로 2002년에 실시한 학원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 중학교 때부터 학원을 다닌 상위권 학생들 성적이 고2 때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오랜 학원 경험이 고급
사고력을 측정하는 고교 시험과 수능에 대비가 안 되고, 오히려 방해가 된 것으로 분석합니다.

“공부 테크닉이 쌓이지 않아요.” (이범, 전 메가스타디 이사 및 과탐 대표강사)

학원에 의존하는 학생은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지지 않아요. 공부하는 테크닉은 학원
진도를 따라가는 방식으로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학원에서 ‘학원 빨’로 성적을 유지하던 학생들 상당수가 고교에서는 성적이 추락하는 경우가 많죠. 학원에 의존하는 학생들의
경우 학원 숙제에 치여 스스로 복습하는 방법을 체득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학원 다닌 상위권 학생들, 고2 때 수학 성적 떨어져요.”
2002 한국교육개발원 <학원 효과 연구 결과>

2002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조사한 ‘고등학교 2학년 상위권 학생들의 수학 성적’ 비교표입니다. 선행학습 학원에서 사교육을 받아 어느 정도 수학 실력을 유지해 온 상위권 학생들의 고2 때 성적이 하락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지 ?
학교 시험 대비 전 과목 종합학원은 되도록 보내지 마세요. 잠깐 성적이 오를지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된답니다.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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