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학원비! 100만 국민약속운동’은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e-book포함) 100만 부를 보급해서 여기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살겠다고 약속하는 국민들 10만 명을 모으기 위해 온 국민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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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원에 보냈더니 학교 성적이 오르던데요?

학교 시험 전 과목 대비 종합학원은 삼가세요.
성적이 단기적으로는 오를지라도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해로워요.

2.아이들이 원해서 학원에 가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

취약한 과목이 있으면 인터넷 강의(혼자서 공부가 가능한 경우)를 듣든지,
개인 과외(혼자 가능하지 않은 경우)를 일시적으로 이용하세요.

 3. 학교 수업만 어떻게 믿어요? 그래도 학원은 개별적으로 지도해주잖아요.

맞벌이 가정이라도, 아이 혼자 있는 시간이 절대 해로운 것이 아니에요.
공부에 방해되는 환경을 먼저 잘 관리하시고, 아이와 책 읽기 및 공부 계획을 함께 세우고
점검하고 격려하세요. 아이는 스스로 자란답니다.

 4. 맞벌이 가정은 대책이 없어요. 학원 안 보내고 방치할 수는 없잖아요?

취약한 과목이 있으면, 보충 차원에서 두 과목 이내 (학원) 사교육은 받을 수 있지요.
그 이상이 되면 학교 공부 복습할 시간이 부족해요.
복습이 성적 향상에 가장 중요하답니다.

 5. 학원에서 미리 공부하면 학교 진도 나갈 때 좀 더 효과 있지 않겠어요?

남보다 진도 더 빨리 나가기 경쟁을 하지 마세요.
차라리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이 훨씬 나아요.
굳이 학원에 보내야만 한다면, 진도 경쟁이 덜한 곳을 선택하세요.

 6.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 선행학습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수학처럼 어려운 과목일지라도 평상시 학원에서 선행학습 하면 좋지 않아요.
방학 중에 다음 학기 수업 예습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론 그때도 이전 학기에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한 상태여야 해요.

 7. 영어 교육은 빠를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

영어 조기교육에 부담 갖지 마세요.
우리말글 능력도 갖추어지지 않은 이른 시기에는 조기 영어 교육이 오히려 해롭지요.
초등 3학년 이후부터 해도 충분해요.
학교 진도를 따라가며 엄마표 영어 또는 회화 중심 영어 학원을 이용해보세요.

 8. 요즘 초등학생들의 단기 조기 유학이 필수라던데요.

단기 조기 유학은 귀국 후 아이의 자신감이 떨어지니까 되도록이면 보내지 마세요.
보내야 하겠다면 독립심이 생기는 고교 졸업 이후로 미루세요.

 9.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기 위해 영어 캠프를 보내는 것이 좋다면서요?

학습 강도가 높은 고액 국내외 영어 캠프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킨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10. 특목고 가려면 학원이 제시하는 로드맵을 무시할 수 없잖아요?

아이의 현재 실력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무리한 진로(특목고 등)를 설정해서
아이에게 부담을 지우지 마세요. 역효과가 납니다.

11. 일단 성적을 올려놓아야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 아닐까요?

성적과 등수가 아니라 미래 직업에 대해 관심과 의욕을 갖게 하세요.
그것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의욕을 생기게 하는 가장 좋은 길이에요.

12. 안정적이고 잘 나가는 직업을 목표로 공부하라는 것은 당연한 말이잖아요?

사교육에 의존하는 타율적인 학생은 기업에서 갈수록 기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 이 정보를 따라 살겠다는 10만 약속 서명에 참여하세요.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2.100만 명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나눠주는 일에 참여하세요.
3. 후원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6-801-324738(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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