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아래 보도자료와 같이 6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 예정되었던 '2015학년도 서울 주요 13개 대학 자연계 논술 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은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연기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추후 일정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드림.



■ 2015학년도 주요 13개 대학 입학 자연계 논술 시험 문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예고보도(2015.6.3.)



이화여대에서 논술 분석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 6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는 이화여대 정문 앞
- 74명 현직교사 및 전문가들 2달동안 2015학년도 서울 주요 13개 대학의 자연계 논술시험 문제 분석.
- 고교 과정 벗어난 문제를 출제한 대학은 선행교육 규제법에 따라 엄격한 행정적 제재를 요구할 것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박홍근 국회의원실은 6월 4일(목, 오전 10시 30분), 2015학년도 서울 주요 13개 대학의 자연계 논술 시험문제 분석결과를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 발표합니다. 이화여대는 이번 분석에서 고교 과정을 벗어난 문제 출제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자연계 논술은 수학과 과학(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영역을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이번 분석 작업에는 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74명의 현직 교사, 관련분야에서 박사 전공 이상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2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한 대학교의 문제를 평균 5명에서 최대 10명의 인원이 2차까지 분석함으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논술 중심 전형은 수도권 주요 대학의 대표적인 수시모집 전형으로 수시 모집에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경쟁률도 높아 수험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전형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우리 단체가 2014학년도 자연계 논술을 분석한 결과 대학은 총 문항의 20.9%를 대학과정에서 출제하였고, 무려 92.1%의 문제가 본고사 형식으로 출제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이번 2015학년도 기출문제 분석은 2014학년도 비판 받았던 대학들의 논술문제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2014년 9월부터 선행교육 규제법이 시행되어 고교과정을 넘어선 문제를 출제한 대학은 법에 따라 행정적 제재를 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사교육걱정은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신중하게 이번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상세한 분석 결과는 기자회견 당일 발표하겠습니다. 사교육걱정과 박홍근 국회의원실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결과 보도자료는 6월4일(목) 오전 8시 30분에 메일로 발송해 드리며, 당일 기자회견장에서도 배부합니다.

2015. 6. 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박홍근 국회의원실

■행사명 : 2015학년도 서울 주요 13개 대학 자연계 논술 기출문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일   시 : 2015. 6. 4.(목) 오전 10시30분~11시
■장   소 : 이화여대 정문 앞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박홍근 국회의원실
■주요내용



※ 연락 : 안상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010-5533-2965)
           조정욱 박홍근 국회의원 비서관(010-8944-1017)



보도자료(HWP)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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