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흡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올해는 어느해보다 봄이 길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통 못오시는지요, 언제 또 한번 뵐수 있을까, 건강은 어떠신가 궁금합니다. 지난번 수학포기자 문제 해결 관련해서 후원 요청을 드렸지요. 그후 1주일가량이 지났어요. 후원 결과에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중간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총 4,510만원 후원금이 필요한데, 136명을 통해 5월 19일 오전 현재까지 총 1,816만원의 후원금이 조성되었어요. 이 짧은 시간 내에 요청 드린 후원금의 약 40%가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0만원 미만의 후원자들은 85분이 참여하셨고,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도 32분이나 참여하셨습니다. 후원에 참여한 분들 숫자로만 보면 원래 기대에 비해 90% 정도가 참여한 것이니 참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것이지요. 그만큼 수포자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다만 좀 걱정은 되는 것이, 현재 상황대로라면 앞으로 1~2주 안에 나머지 60%에 해당되는 2,700만원의 후원금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이런 추세라면 쉽지 않겠구나 하는 점입니다. 과거의 경우를 볼 때 50만원,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후원하시는 분들이 여럿 되시고 그분들이 힘을 써서 필요로 하는 재정의 60%를 채우셨고 나머지 소액 기부자들께서 그 외 부족분을 채우셨는데, 이번 경우에는 그런 큰 후원자들이 얼마 안 되고, 그분들의 기여 정도가 전체 모금 규모의 15% 밖에 안 되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표들은 이번 후원 중간 상황을 확인하고 빙긋이 웃으면서 “아, 아직 큰 손들은 움직이지 않으셨구나!” 그렇게 판단했지요. 왜 그렇게 아직 움직이지 않으셨을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짐작컨대, “일단 모금 상황을 지켜보고 부족한 액수가 최종적으로 확인이 되면 그때 고민하자”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윤흡님 마음을 꼭 맞추었다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윤흡님, 그러나 “큰 손”이란 존재가 어디 따로 있겠습니까? 지금까지 이 모금 활동에 참여했던 ‘큰 손’들은 대기업이나 돈 많은 부자 분들이 아니었지요. ‘큰 손’이란, 아이들의 입시 경쟁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가진 것을 쏟아 붓겠다는 마음이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가 ‘정신적으로’ 큰 손들이지요. 다만 그런 마음이 재정적 여유와 연결이 될 때 그 때에 잠시 고액 기부를 하시는 ‘큰 기부자, 큰 손’ 역할을 하셨던 것이고요.

 

4,500만원의 후원금으로 5월 28일 수학포기자 방지를 위한 수학 교육 적정량 국제비교 컨퍼런스를 수행할 것입니다. 벌써 참석 예약자들이 꽉 찼습니다. 또한 우리는 전국 30개 지역 거리로 나가서 수학포기자 방지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마이크를 들고 외칠 때나 서명용지를 시민들에게 나눌 때, 우리가 전하는 그 소식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하는 소리가 될 것입니다. 자신도 수학포기자였고, 자식들도 수학포기자로 시들어가는 그 모습에 어찌할 수 없는 무력감으로 좌절해 가는 부모들에게 ‘수학포기자 없는 세상’은 정말 놀라운 소식이고 큰 위로의 사건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시간을 쏟아 길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회원들 역시 큰 위로를 경험할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구나 그런 경험보다 더 큰 위로란 흔치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일을 위해 후원으로 나서는 우리 모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수학 내용 20% 감축과 수학 수능 범위 축소, 수학 수능 절대 평가 등... 우리는 자주 그 철옹성 같은 문제 앞에서 저희가 무엇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런 의심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것은 세상이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태산과 같은 큰 문제 앞에 서 있는 우리 자신 속에서도 가끔씩 들려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마음 속 그 소리를 외면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절망의 신음소리가 가득한 이 역사의 어둠 속에, 미약하나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시작되고 그 일에 자신을 쏟아 붓겠다는 사람들이 나섰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어낼 도리가 없는데 문제를 풀어낼 사람들이 등장했다면 그것은 세상과 하늘의 이치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푸는 사람들이 나타났다면, 반드시 문제는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확신 속에서 지금껏 달려왔고, 또 그렇게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윤흡님이 주신 후원금에 대한 물질적 보답과 보상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신 후원금을 가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그 투자금에 대한 이익을 천배 만배로 만들어낼 것만큼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그 약속이 거짓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나온 7년의 역사를 살펴보시면 되고 또 앞으로 어떻게 일하는지 지켜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 후원을 고민 중에 있으시다면, 윤흡님께서 혹시 ‘큰 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지, 살펴 봐 주십시오. 

 

오늘 후원 중간 결과 보고를 드렸지만 이것으로 종결은 아니고, 2700여만 원 남짓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한두 주에 걸쳐 좀 더 기다려 보려 합니다.  여기 후원하신 분들과 또한 후원하면서 남긴 말씀들을 읽어보실수 있도록 덧붙입니다. 마음속으로 결심은 했지만 경황이 없어서 아직 약정을 하지 않으셨거나, 혹은 지금 마음의 결심이 서신다면 아래 후원배너를 통해 약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 5. 19.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올림

 

 

※만일 후원할 의사를 갖고 계신다면, 배너를 통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정 액은 아래 은행 계좌에 입금해 주세요. (입금처 : 우리 은행 1005-601-697926, 예금주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1주일 후에 후원 요청 최종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수학포기자 문제 해결을 위한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기간: 2015. 5. 19 12시 현재까지)

 

 

■ 후원에 참여하면서 남겨 주신 말씀

• 고맙습니다. 지름길이 아닐지 모르지만, 바른 방향으로 향해 나아가주세요. 함께 걷겠습니다.(김윤정)

• 고생하십니다. 저희아이는 중2인데요. 중간기말고사 시험문제가 너무 어렵게 출제됩니다. 교사들입장에서는 특목고 입시등으로 아이들을 줄세워야하니 그렇게 하는지는 잘모르겠으나 문제가 너무 어렵게 출제되니, 아이들이 문제를 많이 여러유형으로 풀어보아야하고 이것이 진정한 수학학습의 즐거움과 깊이있는 사고를 막는 것 같습니다. (안삼영)

• 공청회소식지를 보고 정말 분노했습니다. 우리사회전반에 힘있는 사람들의 태도는 왜 이리 한결같은지... 교육을 맡은 어른의 태도는 아이들을 향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생각만큼 돕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적극 지지합니다.(권인하)

• 공청회에 피켓을 들고 계신 회원님들 사진을 보며, 그 날 참석하지 못 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작은 금액으로나마 마음의 무게가 줄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유현숙)

•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꾸는 용기! 꼭 필요한 일! 늘 응원합니다^^ (김원미)

• 세상이 어둡다 말하지 않고 작은 촛불을 들고 늘 함께 하겠습니다. 수학 고통 없는 세상은 꼭 올 것입니다. (정철성 이미연)

• 소식지 사진보니 말로만 듣던 어려운 상황들이 피부로 확 느껴지내요~~ 힘 내세요^^ 그리고 어서어서 모금되서 하루라도 빨리 일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일은 널리널리 알려야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이런 소극적인 지지밖에 없어 죄송하지만 격려의 메세지 화ㆍ이ㆍ팅 하세요*^^*(황윤영)

• 언제나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끝까지 응원합니다!! 정말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고 바람직한 학습환경이 조성되길 소망합니다. (권용식)

• 영어만큼이나 아이들간 학력 차이가 많이 나는 수학교육과정이 학교 공부에 아이 스스로 공부를 조금만 더 하면 성취기준을 만족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개정되길 바랍니다. (이선경)

• 예비교사로서 교육계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매번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훗날 만나게 될 아이들을 위해 행동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학생이라 도울 수 있는게 많이 없네요. 힘내세요! (김민지)

• 지치지 말고... 힘을 내어주세요~^^ 수학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자는 아이들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운동으로 성장하여 반드시 결실을 맺기를..(이미경)

• 함께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하기를 바라며. 힘든 싸움이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내일 우리 지역 서명운동에 저도 동참할 예정입니다.불가능해 보이는 옳은 일이 한 뜻된 국민의 힘으로 이루어 질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네요.^^(이상현)

•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수포자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학교과 개편으로 인한 풍선 효과등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운동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희섭)

• 끝까지~포기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김윤희)

• 반드시 수학교육량 20%경감 !(김은미)

• 수학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이 없어지길 바라며 이 일을 하시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정말 존재자체만으로도 힘이나며 희망이생깁니다.이 가치로운 일을 하고계시는 모든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정경은)

• 열심 응원합니다!(김주리안)

• 이땅의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방미향)

• 이번 캠페인에 따라다니면서 토론회를 경청하면 할수록 더 정교한 논리로 대응책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수많은 문제 중에 교육과정 축소 하나를 들어올린다고 해결되는 것만은 분명히 아닌데, 그 의제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해결하게끔 만드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후과정에 대한 방향설계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기홍)

• 저희 아이들도 수학을 즐거워 하지 않고 대한민국에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합니다. 5학년인 작은 아이는 문제풀이를 괴로워 합니다. 오죽하면 수학여행을 재미 없는 수학을 거기까지 가서 푸냐고 안 가려 했어요. 재미있게 창의적인 수학을 하려면 사교육 비용이 추가적으로 듭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거 가지고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습니다. 너무 어려워요.(정경미)

• 저희 큰아이가 3학년입니다 학교에서의 교수법은 물론이요 단원평가지 문제들을 보면서 늘 마음 한켠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위한 수학인지 .... 정해져 있는 답을 맞히기 위한 암기와 훈련 ...엄마의 눈으로 보는현재의 수학은, 백점을 받기 위해선 아이들이 엄청난 필살기를 휘두를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필살기마저 힘들다면 내아이도 수포자대열에 서게 되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노워리~~세상을 위하여 (홍세나)

•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나라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힘써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김원재)

• 제 아이는 수포자였어요 마음이 아팠어요(권동순)

• 좋은 활동 감사드립니다.(문경주)

• 지금의 노력이 향후 수백만의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하면.. 두근두근.(남상백)

• 홧팅!! 수포자가 없는 그날 까지!!(원지호)

• 감사합니다.힘내세요! (이경하)

• 경제상황으로 인해 아주 적은 금액밖에 못 드립니다. 꼭 좋은 결과 있길 희망합니다. (김수진)

• 고생 많으십니다. (박민숙)

• 그동안 학업적으로 무참히 짓밟혀왔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앞장서서 싸워주심 정말 감스드립니다. 이렇게 돈만 드리는건 제일 쉬운일인데,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정말 많이 응원합니다. 수포자 없는 세상, 수포자 없는 대한민국, 예전엔 꿈도 못꿔볼 일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일 올 거라는 희망이 생겨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효진)

• 기타로 후원하여 죄송합니다 (윤혜정)

• 꼭 채워질거에요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황우원)

• 너무 미약한 금액입니다ㅠㅠ늘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아름답고 위대한 일에 마음을 보탭니다! (추명순)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3) (원재민)

•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반드시 의미있는 결과를 가져오리라고 믿습니다. 수고하세요.(민정호)

• 더 많이 돕지 못해 죄송합니다. 뜻깊은 일 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수포자가 대물림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안주석)

• 더 많이 후원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서명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담주에 서명지 우편발송할게요. 다들 감사합니다. ^^ (홍은미)

• 독립운동을 하지못하면 독립자금이라도 (김동은)

• 많은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초1의 2학기 때 부터 아이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수학을 좋아하는 나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지미영)

• 많은 액수를 후원하지못해 죄송합니다. 부모 대신 애써주세요 화이팅!(홍소연(정원재))

• 모금에 큰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주변인 설문조사도 적극 참여할게요 힘내세요! (남언영)

• 모금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수포자 문제는 행복한 학교생활과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사안입니다.(임미숙)

• 사걱세 파이팅! 수포자 없는 입시 플랜을 응원합니다 (남승림)

• 사무실 식구들 모두 힘내십쇼!!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수학이 무서웠던 수포자.. 수포자의 비애 잘 압니다 ㅜㅜ 저와 같은 이들이 조금은 더 편하게 수학을 배울 수 있길^^; (이슬기)

•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임미향)

• 수포자 없는 세상이 곧 오기를 기도하며 동참합니다! (박길선)

•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홍윤기)

• 수학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과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저희 부모의 마음을 대신해 앞장 서 주시니 고맙습니다.(윤상희)

• 아이와 부모 생계에 부담되지 않는 사교육이 있는 나라에서 살고싶어요 힘이되어주세요 (김정인)

• 알차고 보람되게 써주세요. 재미있고 알차고 실속있는 강의 부탁드립니다. (김진희)

• 위로운 활동에 응원을 보냅니다 공교육 바로잡지 않고서는 미래가 없습니다(김경아)

•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꿔주세요 (이소연)

• 응원합니다!^^ 남들이 생각지 못하는 일들을 이루어 내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사랑합니다!(구본남)

• 작지만 보탭니다. 꼭 필요한 일,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수학문제를 필두로 이 땅의 모든 입시문제의 실타래가 하나씩 풀려나가길 소망합니다. 우리 단체의 저력을 믿습니다. 화이팅!!!(백선숙)

• 재미있는 수학.. 즐거운배움.. 아이들에게 선물하고싶습니다. (박인숙)

•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수학공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함께 실천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대수)

• 적은돈이지만 모이면 큰돈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같이 화이팅해요!!~~(조정숙)

• 정기적인 후원은 힘들지만 이나라의 미래를 위해 힘쓰시는 그 일에 늘 하나님 은혜와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대구 내일교회에서 뵈었을때 앞서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 사회가 지탱되고있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사역 계속 힘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필요 이상의 난해함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교사들도 고민한다는 아이의 담임선생님 말씀을 듣고 참 마음이 아팠었습니다. 사교육 없는 세상...우리아이들 숨쉬며 즐겁게 뛰어 놀 그 세상을 향하여~~화이팅 입니다(전수덕)

• 제 작은 모금이나마 큰 보탬되길 바랍니다 수학, 언제까지 어려운문제풀기만 시켜야하는지 정말 답답했습니다. 하루아침에 바뀔일은 아니지만 큰 변화로 가는 첫걸음이길 빕니다. (문세희)

• 제가 내는 돈이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잘 쓰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수학교육 꼭 이루어냅시다 화이팅~^^!!!(조혜영)

• 좋은 일에 많은 힘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황유연)

• 직접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심현진)

• 하고 싶은 말, 속상한 말, 위로하고 응원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지만 그냥 작은 모금을 보태는 걸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윤주)

• 학부모이자 교사인 사람으로서 어정쩡하게 삻고 있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연)

•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박병희)

• 항상 응원합니다~~ (조은아)

• 해드릴게 이런거 밖에 없어 죄송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수포자도 없고 수학학원도 없어지면 좋겠네요. (이병교)

• 화아팅입니다! (송혜림)

• 화이팅 (김재원)

• 화이팅!! 사걱세!! 대한민국교육!!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박은지)

• 화이팅!! 응원합니다!!(권경아)

• 후원금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같이 힘내요!!(유연아)

• 힘내세요 멋지십니다(박혜전)

• 힘내세요! 꼭 이루어야할 부분입니다.(김희란)

• 힘내세요!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감사합니다~~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어려운 수학도 문제지만 수학을 학원에만 맡기는 학교 선생님들도 문제입니다.(이은진)

• 힘내십시오. 응원합니다. (차성원)

• 감사합니다(전인선)

• 감사합니다.(문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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