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마음을 크게 울리는 회원님들의 목소리,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사는 이야기를 올해도 나눴습니다. 바른 삶과 교육을 고민하며 경험한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를 전재영, 추명순 두 회원님들께서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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