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영유아 조기영어교육의 인식·실태 분석 및 대안 마련’ 국회토론회 예고보도(2014.11.21.)


11.24.(월), 서울·경기 지역 학부모·교사 8,617명을 대상으로 한 조기영어교육 인식·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영유아 조기영어교육의 문제점과 실태를 파악하고, 올바른 영유아 교육환경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11월 24일(월) 오후 2시, ‘영유아 조기영어교육의 인식·실태 분석 및 대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사교육걱정과 유은혜 의원은, 영유아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지난 10월에 공동으로 학부모·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만3세에 영어교육을 시작했다는 비율이 10년 새 9배나 증가하는 등 우리나라의 조기영어교육 현상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를 포함한 유아교육기관내의 영어교육 현황, 우리나라 부모들과 교육 관계자들이 겪고 있는 ‘적기교육-조기교육’ 사이의 갈등 등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조기영어교육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토론회에는 △본 단체 최현주 연구원이 ‘조기영어교육의 인식·실태 조사결과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맡고,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 정선아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 박주용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장, 조광현 청암예술학교 유아교육학과장, 박정미 영유아 학부모께서 토론자로 참여합니다. 학계와 정부, 학교, 학부모를 모두 포함하는 토론자 구성에서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현실감 있는 얘기와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가 진행되리라 기대합니다. 


사교육걱정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조기영어교육의 사회적 유발요인, 조기영어교육이 영유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관련 문제점과 대안을 탐색하는 토론회를 추후 연속하여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4. 11. 2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 담당 : 본 단체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 안상진(02-797-4044, 내선 215) 

                              연구원 이슬기(02-797-4044) 

                             연구원 최현주(02-797-4044)



■ 행사명 : ‘영유아 조기영어교육의 인식·실태 분석 및 대안 마련’ 국회토론회
■ 일   시 : 2014. 11. 24(월)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2층 제5간담회실
■ 문   의 : 이슬기·최현주 연구원(02-797-4044, 내선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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