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행복한 진로학교의 강사님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는 분 중의 한 명,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님입니다.
카메라에 담은 박원순님은 고 김수환 추기경님과 같은 사람 좋은 미소도,
사회 곳곳을 누비는 시민운동가로서의 날카로운 눈빛도 가지고 계시네요^^


오늘 박원순님은 그동안 전혀 듣지도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직업과 프로젝트의 세계로
저희를 안내해주셨네요.
이름하야 세상을 바꿀 1000개의 직업!


방향제 디자이너, 주변 환경 정리 전문가, 물 소믈리에, 청소년 치유농장 운영자......
불안정성을 두려워하지 않을 용기와
한가지 분야를 깊이 파고 들어 고민하는 치밀함만 있다면
누구나 골라잡을 수 있는(?) 창의적 직업들.

박원순님의 창의적 에너지에 전염이 되서인지
기대와 도전감으로 반짝이는 눈빛들입니다.


오늘은 강의가 끝난 후 함께 사진 찍기를 원하시는
수강생분들의 요청이 쇄도하네요^^

원순씨와 함께 한 오늘의 강의를 기억하려 사진을 남기신
자랑스런(?) 얼굴들을 뒤로 하고,
우리는 변함없이 다음 주에도
 행복한 직업 이야기를 들으러 만날 것을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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